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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전정보공개

사랑과 정성을 더하는 경북대학교병원이 되겠습니다.

국감결과 시정 및 조치결과 (2019.12.31.기준)

국감결과 시정 및 조치결과
시정ㆍ처리요구사항 시정ㆍ처리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
1. 간호인력 부족 문제와 관련하여 간호사 대기 순번제도를 개선하고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할 것(추진중)

시정·처리결과

  • 간호인력 특성 상 결원발생 시점에서 매번 채용전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로써 대부분의 대학병원과 마찬가지로 본원 역시 간호대학 학생의 졸업시기에 맞추어 1년에 1~2회 정도 대규모 간호사 공채를 실시한 후 기존 인력의 결원 발생 시 합격자들을 임용하고 있음.
  • 우리병원은 국립대병원 중 가장 짧은 대기기간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임.(평균 대기기간 약 2개월)

향후 추진계획

  • 현재와 같이 임용후보자의 대기기간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.
2. 응급실 등 병원 내 폭행·난동이 급증하여 의료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고 관련 보안 지침 및 대응매뉴얼을 보완·개선할 것(추진중)

시정·처리결과

  • 폭력행위 방지 홍보 활동
    • 병원 출입구, 응급실 및 진료과 접수창구 등에 의료인에 대한 폭언ㆍ폭행 예방 관련 홍보물 게시
  • 보안관리지침 보완 및 개정
    • 보안관리지침, 대응매뉴얼 보완 진행 및 개정, 전 직원 공유 및 안내
    • 응급실 출입구 등 보안요원 상시배치
  • 관할 지구대 연계 긴급출동시스템 구축(분원 해당)
    • 대구지방경찰청 연계로 “의료기관 폭행방지 긴급전화 시스템(한달음시스템)” 설치
    • 응급실 내 의료진에 대한 폭행을 방지하기 위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수화기를 들어 7초 이상 놓아두면 인근 경찰지구대에서 바로 출동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대구지방경찰청과 연계하여 설치
  • 환자가 응급실 내원시 환자의 불안요소에 따라 의사가 문진작성, 진료 시에 안전요원이 동행하여 사전폭력을 예방
    • 응급실 출입구 등 보안요원 상시배치

향후 추진계획

  • 응급상황 대비 응급실·경찰관서 연계 비상벨 설치 예정
    • 전화로 신고를 할 수 없는 급박한 상황에 대비하여 병동 등 진료창구 내 비상벨을 설치하여 버튼만 누르면 원내 보안팀이 바로 출동하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할 예정
  • 폭행상황 발생 시 주변부서에 알릴 긴급코드발령 도입 검토
    • 폭행상황 발생 시 긴급코드를 발령하여 주변부서에 도움을 요청
3. 저조한 공공의료기관 청렴도를 개선할 것(완료)

시정·처리결과

  • 개선활동 시행
    • 기관장의 반부패 의지 표명 및 자체 청렴도 설문조사 등 기관의 자체개선활동을 통해 2018년 청렴도 측정결과 4등급으로 전년 대비 1등급 상승
  • 지속적 활동 추진
    • 병원 환경 고려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, 기관장의 의지강화 및 임직원 참여 방안 마련
    • 청렴시민감사관 도입, 갑질피해 신고시스템 구축 등 제도 마련
    • 반부패 청렴교육 강화
    • 자체 제도개선, 반부패 시책방안 강구 노력 지속
4.병원 내 다양한 환자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홍보와 교육을 할 것(완료)

시정·처리결과

  • 환자안전 교육 실시
    • 부서 환자안전 담당자 교육 : 7회
    • 전 직원 교육 : 11회
    • 환자ㆍ보호자 교육 : 20회
  • 환자안전 관련 홍보 실시
    • 환자안전의 날 행사 : 1회
      • 부서 환자안전 담당자 선서
      • 환자안전 유형별 개선 사례 발표
      • 환자안전 UCC 발표
      • 고객만족 사례 발표 등
5. 병리학이나 진담검사의학과 전공의가 아예 없는 병원들도 있는 등 일부분야의 전공의 부족현상이 개선되지 않고 있으므로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대책을 강구할 것(완료)

시정·처리결과

  • 설명회를 통한 전공의 확보
    • 전공의 확보를 위하여 의과대 4학년 대상 모집설명회 실시 : 대구지역 및 부산, 전라, 충남지역 11개 대학 졸업예정자 339명 참석
    • 재직인턴 대상으로 전공의 지원 미달 예상 임상과의 모집설명회 개최 : 11.06.
    • 비인기과 전공의 모집을 위하여 과별 인턴대상 간담회 실시
    • 전공의 모집결과 병리과 1명 전공의 확보
  • 업무조정
    • 전공의 부족과의 전공의 업무는 각과 소속 전문의가 일부 업무 분담
6. 대학병원이 광역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의료체계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구조와 제도적 측면에서 개선책을 강구할 것(완료)

시정·처리결과

  • 대구ㆍ경북 공공보건의료전달체계 구축사업
    • 달구벌건강주치의사업
      • 대구의료원 및 민간 의료기관 연계
      • 실무추진위원회 : 22회
      • 환자연계 : 335명
    •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구축사업
      • 경상북도 지방의료원 연계
      • 김천의료원 환자연계 : 161명
      • 안동의료원 환자연계 : 42명
      • 포항의료원 환자연계 : 7명
    • 대구지역 노숙인 의료지원사업
      • 대구노숙인시설연합회 산하 8개 시설 연계
      • 환자연계 223명
    •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
      • 대구광역시 및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 연계
      • 회의 2회 및 워크숍 1회 참석
  • 지역사회 보건의료지원사업
    • 찾아가는 행복병원ㆍ경북대학교병원 합동진료
      • 경상북도 지방의료원 연계
      • 의료지원 : 5회
    • 영양군민 전문진료
      • 영양군 보건소 및 보건지소 연계
      • 의료지원 : 4회
    • 농촌사랑 의료지원
      •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연계
      • 의료지원 : 4회
    •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활동
      • 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 연계
      • 의료지원 : 2회
7. 주 52시간 근무체계에 따른 병원내 인력수급, 환자 안전 문제 등과 관련하여 대책을 마련할 것(완료)

시정·처리결과

  • 주 52시간근무와 환자 안전 예방을 위한 인력 투입
    • 총 46명 추가 투입
      • 간호사 12명
      • 의료기사 18명
      • 시설기술 1명
      • 전산 2명
      • 업무보조 13명
  • 초과근로 고빈도 발생부서에 대한 추가 인력투입 및 근무형태 변경 검토 등을 통한 주 52시간 근무 준수
  • 환자 안전 예방을 위한 침상이송 2인1조 시범 시행 중
8. 수술보조인력의 불법성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(완료)

시정·처리결과

  • 전담간호사 제도 운영
    • 전공의의 업무 중 일반적 업무를 전담간호사가 담당
    • 업무분장 명확화로 적법 업무수행
    • 환자안전, 감염예방관리 등 철저한 관리 감독 하에서 업무가 수행될 수 있도록 조치
9. 의료분쟁을 대비하여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(추진중) 시정·처리결과
  • 설치 현황
    • 본원 수술실 내 미설치
    • 칠곡병원(분원) 2011년 개원 시 설치
      • 수술실, 복도 및 마취회복실
      • 총 16대 설치

향후 추진계획

  • 현재 사회적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여 추후 관련 법령 또는 정부지침 등으로 수술실 내 CCTV 설치 관련 방침이 확정될 경우 내부 위원회 등 검토하여 진행 예정
10.외국인 근로자 환자에 대한 적절한 진료 및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 측면에서 통역서비스를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(완료)

시정·처리결과

  • 원내 지원가능한 통역서비스
    • 영어 2명, 중국어 2명, 러시아어 2명, 일본어 1명
    • 원내 통역기 비치
      • 통역가능언어(15개국)
      • 영어, 중국어, 러시아어, 베트남어, 인도네시아어, 일본어, 프랑스어, 스페인어, 포루투갈어, 이탈리아어, 아랍어, 네덜란드어, 터키어, 말레이어, 독일어
      • 일상언어 수준의 소통 및 통상근무
      • 시간외 통역지원
  • 대구광역시 외국인환자 유치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한 통역서비스
    • 영어, 러시아어, 일본어, 중국어, 몽골어, 베트남어, 태국어, 캄보디아어,인도네시아어, 라오어 10개 언어권 통역인프라 활용
11. 초고령화시대를 대비하여 ‘찾아가는 의료-방문의료’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있고, 특히 서울대학교병원이 주도해 의사협회, 병원협회 등 관련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방문진료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, 보건복지부, 교육부 등 정부부처와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할 것(추진중)

시정·처리결과

  •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시행
    • 2016.6.부터 가정형 호스피스완화의료 시범사업 시행(보건복지부 주관)
    • 2018년도 사업 주요현황
      • 지인력현황 : 의사직 4명, 간호직 1명, 사회복지사 2명
      • 가정호스피스 등록 환자 : 63명
      • 가정호스피스 방문 건수 : 517건
      • 임종 돌봄 서비스(가정임종, 임종기증상교육) : 30건 등
    • 2019년도 사업 주요현황 (2019.1.1.~2019.8.31.)
      • 인력현황 : 의사직 3명, 간호직 2명, 사회복지사 1명
      • 가정호스피스 등록 환자 : 47명
      • 가정호스피스 방문 건수 : 365건
      • 임종 돌봄 서비스(가정임종, 임종기증상교육) : 28건 등

향후 추진계획

  • 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호스피스 완화의료사업 추진
  • 추후 서울대학교병원, 정부부처 및 각종 협회 등 관련 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활성화 방안이 모색될 수 있도록 노력 검토
12. 상임이사, 감사 등 기관장을 견제해야 하는 자리에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인사가 임명되면 부실한 관리·감독이 이루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이를 중단할 것(완료)

시정·처리결과

  • 법령 및 정관에 따른 임명 절차 진행
    • 상임감사는 국립대학병원설치법과 정관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이사회 심의 후 교육부 장관에게 추천하여 교육부 장관이 임명
    • 임명직 비상임 이사(3명)는 정관에 따라 이사회에서 추천하여 교육부 장관이 임명함